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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모범택시 등장인물 몇부작

by ♣♥ 2021. 4. 12.

모범택시 등장인물 몇부작 (+인물관계도,기획의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방영을 시작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펜트하우스 2> 의 후속작이 어떤 드라마일까 매우 기대가 되었었는데 기대만큼 볼만한 드라마가 방영되어 즐겁게 시청 중입니다. 

 

드라마 모범택시 촬영 중 '안고은'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 중이었던 에이프릴 이나은이 문제가 생겨 표예진 배우가 그 역할을 대신했다고 합니다. 

 

 

드라마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 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 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범죄 그리고 액션 드라마입니다.

 

지금부터 드라마 모범택시 등장인물 몇부작 인물관계도 기획의도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1. 드라마 모범택시 소개 및 기획의도

2. 드라마 모범택시 몇부작

3. 드라마 모범택시 인물관계도

4. 드라마 모범택시 등장인물

 

 

1. 드라마 모범택시 소개 및 기획의도

 

 

방영시간 : 매주 금토 오후 10시 ~ 11시 10분

 

기획 : 홍성창

 

PD : 이옥규

 

연출 : 박준우

 

극본 : 오상호

 

원작 : 까를로스, 크크재진의 웹툰 <모범택시>

 

출연 : 이제훈, 이솜, 김의성, 표예진, 차지연, 장혁진, 배유람, 유승목, 이유준, 이호철

 

기획의도 : 바야흐로 ‘진짜’ 정의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그러니까 정의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는 말은 곧 지금 우리 사회가 바른 길로 아주 잘 가고 있다는 뜻인 것 같다. 그런데 정말 바른 길로 잘 가고 있다면 하루가 멀다 하고 넘쳐나는 저 이상한 뉴스들은 다 뭘까?

 

쫓겨나야 마땅한 성추행 교수들이 몇 달 뒤 복직해 다시 피해 학생을 가르치고, 타인에게 평생 남을 상처를 남기고도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죄를 탕감받고,수백억을 횡령하고도 약간의 벌금과 집행유예로 평생을 부유하게 사는, 법의 심판을 받아 마땅함에도 오히려 법의 보호와 사각지대 안에서 풀려나는, 피해자는 아직 용서하지 않은 가해자를 법의 이름으로 용서하고 있는, 저 이상한 뉴스들은 다 뭘까?

 

정의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지만 아직 그 속에 짙은 그늘이 있다. 대한민국의 정의에는 아직 어두운 그늘이 있다. 그 그늘을 사이에 두고 정의와 부정의는 여전히 서로 맹렬히 충돌하며 앞서거니 뒤서거니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정의와 부정의가 충돌하는 그 그늘 사이에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있다. 정의의 그늘 속에 모범택시 기사 도기가 있다.

 

 

 

 

2. 드라마 모범택시 몇부작?

 

 

드라마 모범택시는 2021년 4월 9일부터 2021년 5월 29일까지 방영 예정으로 16부작 드라마입니다. 

 

 

3. 드라마 모범택시 인물관계도

 

 

 

4. 드라마 모범택시 등장인물 

 

 

김도기 (이제훈)

 

무지개 운수 택시기사

 

타고난 직관력과 냉철한 판단력, 그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담대함, 다수의 상대와 맞붙어도 결코 밀리지 않는 피지컬, 궁지에 몰렸을 때 당황하긴 커녕 유머를 날리는 유연함, 눈앞의 적을 뼛속까지 허물어뜨릴 수 있는 적재적소의 한 점을 찾아내는 통찰력까지.

 

김도기의 설계에 맞춰 택시회사의 멤버들이 움직인다. 그리고 도기 자신도 설계에 최적화된 인물로 본인을 바꿔버린다. 상대를 완벽하게 무너뜨리기 위해 도기는 주저 없이 모든 장르를 넘나 든다. 도기의 설계에 따라 모든 판이 바뀐다. 

 

의뢰가 없을 때의 도기는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믿기 힘들 정도로 다른 모습이 된다. 전업 주부 뺨칠 정도로 집안일을 잘한다쉬지 않고 일을 한다. 그래서 집 안이 늘 깔끔하다. 

 

결벽증이 아니다. 도기는 단지 쉬지 않고 일할 거리가 필요할 뿐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있을 때면 그 날의 악몽이 지독스럽게 살아 올라와 도기의 숨통을 조인다. 

 

그래서 도기는 늘 비상용 니트로를 지니고 다닌다. 복수심에 불타올라 거침없이 가해자를 응징하는 겉모습과 달리 속은 한없이 여리고 치유할 수 없는 상처로 문드러진 남자 김도기. 

 

먼 미래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처럼 살 수 있을까? 도기는 과연 자기 안에 그 깊은 터널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강하나 (이솜)

 

서울 북부검찰청 검사

 

검딱지, 검도저, 불검, 똘검 등등. 일컫는 수식어가 많은 열혈 검사. 그 모든 별명을 통칭해서 우리는 그녀를 열혈 똘검이라 부른다. 대한민국에서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엘리트 코스를 알고 싶다면 강하나의 궤적을 보면 된다. 

 

강하나는 늘 언제나 시원시원하고 당당하다. 그리고 저돌적이다. 열정이 넘치고 끈기 있는 면 덕분에 차장검사에게 발탁되어 현재 장대표가 이끄는 파랑새 재단의 실무도 맡고 있다.

 

위계, 알력, 줄 서기 같은 것들에 관심 없고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위해서만 집요하리만치 물고 늘어지는 끈질긴 돌파력이 특장점이다. 덕분에 차장검사로 하여금 분노조절장애를 일으키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무지개 택시의 비밀을 알게 된 후, 공권력을 넘어선 그들을 끈질기게 추적한다. 그러나 법과 검찰, 경찰이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을 통쾌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공권력과 사적 복수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는 인물.

 

 

장성철 (김의성)

 

‘무지개 운수’의 대표,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파랑새 재단’ 대표. 

 

택시 회사를 운영하는 지역 유지였던 부모님 덕분에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다. 어느 날 부모님이 나이 든 사람과 약자만 노리던 연쇄살인범 오영철에 의해 살해당하는 비극을 겪는다. 

 

현장검증에서 부모님의 살해 장면을 태연히 재연하는 살인범의 모습에 분개한 장대표는 살인범에게 달려들지만 경찰은 오히려 살인범을 보호하고 장대표를 무력으로 제압한다. 장대표의 법에 대한 불신은 거기서부터 비롯되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택시 회사를 운영하는 한편, 파랑새 지원센터라는 범죄 피해자 재단을 통해 자신과 같은 상처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돕는데 힘쓴다. 피해자를 도와주는 일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끔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그때부터 장대표는 택시 회사 안에 아주 특별한 또 다른 택시 회사를 만들고 특별한 일을 수행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은다. 대외적으로는 파랑새 지원센터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피해자들을 위해 후원도 많이 하는 한편으로 공권력의 사각지대에서 불법을 저지르는 이들을 단죄하는 무지개 택시 회사를 진두지휘한다.

 

그는 깊은 상처를 입고 아파하는 이들에게 누구보다 가까이 다가가 누구보다 따뜻하게 그를 보듬고 위로해 줄 줄 아는 인물이다. 동시에 그는 가해자에겐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잔인해질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안고은 (표예진)

 

‘무지개 운수’의 경리과 직원.

 

자칭 IT전문가. 타칭 해커. 생각 그대로 단어를 내뱉고 쌀쌀맞은 말투 때문에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어린 나이에 상처를 안고 사회에 나와서 인지 타인에 대한 적대감이 있을 뿐 절대 악의는 없다. 

 

꿈 많은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각별했던 친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까진. 고은은 캐나다로 이민 가자는 부모님을 따라가지 않았다. 방 안에 틀어박혀 컴퓨터 해킹 기술들을 익혔다. 

 

어느 날 찾아온 파랑새 지원 센터 대표이자 부모님의 친구인 장대표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모범택시 멤버로 합류한다. 

장대표가 마련해준 빌라에 살며 위층 입주민 도기와 층간소음 문제로 곧잘 투닥거린다. 고은의 쌀쌀맞음이 사라지고 미소를 보이는 유일한 상대가 도기이기도 하다.

 

 

대모 (차지연)

 

이름 백성미. 낙원 신용정보 회장.

 

지하 금융계의 큰손이자 ‘대모’로 불린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외모에 속을 알 수 없는 표정과 아군인지 적군인지 분간할 수 없는 눈빛을 가졌다. 절대 사람을 믿지는 않는다. 그녀가 믿는 건 오직 ‘돈’ 뿐이다. 자신이 빌려준 돈은 어떤 사정이 있던 기어이 회수하고 만다. 원금에 배에 배를 더해서 무조건이다. 

 

 

최주임 (장혁진)

 

이름 최경구. ‘무지개 운수’ 정비실 엔지니어.

 

자동차 기업 신차개발팀 선임 연구원 출신으로 현재 무지개 운수 정비실을 책임지고 있는 최경구 주임. 몸은 쉬어도 절대 입은 쉴 수 없는 전형적인 외유구강형. 

 

일반택시 회사에서 그의 업무는 일반택시 정비. 모범택시 운행이 시작되면 도기를 백업한다. 일이 없을 땐 모범택시를 업그레이드시킬 발명품을 개발하며 본인만 ‘무지개 운수 브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밝은 성격 탓에 상처 한 번 없이 살아왔을 것 같은 같지만 상처 없는 사람 없다고 최주임에 마음속에 깊은 상처가 새겨져 있다.

 

 

박주임 (배유람)

 

이름 박진언. ‘무지개 운수’ 정비실 엔지니어.

 

유명 항공사 항공기 정비원 출신으로 똥차를 스포츠카로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손기술을 지닌 한국의 맥가이버. 여기저기 간섭하고 다니는 최주임의 전담 추노꾼. 

 

박주임 역시 주임이지만 과묵한 성격 탓에 정비, 수리, 세차, 운전.. 등등 온갖 일은 다 하면서도 티가 안 난다. 언제까지나 모범택시 멤버들과 함께라면 비록 모든 공이 전부 최주임에게 돌아가더라도 괜찮다. 최주임이 옆에서 떠들던 말던, 개의치 않고 묵묵히 자기 일에 매진한다. 

 

 

조진우 (유승목)

 

서울 북부검찰청 차장검사.

 

자신과 조직의 무사안일이 최우선인 전형적인 검사로 돌발성, 예측 불가능한 일이 생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특히 검찰 식구들이 서로 총질하는 건 절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된다. 확실한 명분(확실한 물증)이 있다면 모를까.

 

물에 내놓은 아이 마냥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강하나에게 화를 많이 내지만 그 누구보다 검사 강하나를 높이 평가하고 아끼고 챙겨준다. 어쩌면 30년 지기 절친인 장대표와 닮은 점이 많아서 일지도.

 

 

왕수사관 (이유준)

 

이름 왕민호. 서울 북부검찰청 수사관.

 

강하나 검사실 대표 수사관. 세심하고 다정하다. 어린 시절부터 씨름선수로 활약했으며 총 4회의 천하장사 타이틀을 받은 이력을 가지고 있다.

 

부상으로 선수 은퇴 이후 검찰청 수사관이 되었다. 오랜 선수생활을 하며 1인분에 삼겹살 2킬로는 거뜬히 먹는 사람들만 봐서 그런지 끼니를 잘 챙기지 않는 강하나가 늘 걱정이다.

 

 

구비서 (이호철)

 

이름 구석태. 낙원 신용정보 백성미의 비서.

 

대부업 비서답게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녔다. 가진 건 없고 배운 건 주먹뿐이다. 대모가 죽으라고 하면 목숨까지 내놓을 만큼 대모의 말에 절대적 복종한다. 누구든 대모에게 위해라 가하려 하면 그 즉시 해결한다. 그래서인지 대모가 돈 다음으로 믿는 게 바로 구비서다.

 

 

드라마 모범택시는 첫 방송 이후 배우들의 멋진 연기와 흥미로운 설정, 몰입감 있는 전개 등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으며 첫 방송 시청률 10%로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앞으로의 드라마 전개가 매우 기대가 되는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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